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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럼] 과학기술인협동조합의 현재와 미래 - 과학기술인협동조합 혁신성장전략 포럼 개최 -
- 등록일
- 2022-09-02
- 작성자
- 조재형
- 조회수
- 209
과학기술인협동조합의 현재와 미래
- 과학기술인협동조합 혁신성장전략 포럼 개최 -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회장 이우일, 이하 과총)는 7월 13일(수) 오후 2시 ‘과학기술인협동조합의 현재와 미래’를 주제로 ‘과학기술인협동조합 혁신성장전략 포럼’을 개최했다.
‘과학기술인협동조합지원센터(SETCOOP, 이하 지원센터)’는 2012년 협동조합기본법 시행 이후 과학기술인협동조합* 활성화를 위해 2013년 설립됐다. 이후 지원센터는 과학기술인협동조합의 사업 아이템에 대한 개발·개선 등 시장 경쟁력 강화에 필요한 전문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화 지원사업’을 벌여 왔다. 그 결과, 2013년 42개였던 과학기술인협동조합 수는 2021년 기준 516개로 12배 이상 증가하며 과학기술 분야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고 있다. 그리고 지난 2021년 11월, 지원센터의 주관기관이 과총으로 변경 지정됨에 따라, 과총은 과학기술인 협동조합의 그간 성과와 한계를 점검하고 지속가능한 과학기술 일자리 창출과 과학기술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과학기술인협동조합 혁신성장 전략을 모색하고자 이번 포럼을 마련했다.
*과학기술인협동조합 : ‘협동조합기본법’에 의해 설립된 협동조합 중 이공계 인력이 5인 이상 또는 50% 이상 참여하여 과학기술 관련 사업을 하는 협동조합
그리고 지난 2021년 11월, 지원센터의 주관기관이 과총으로 변경 지정됨에 따라, 과총은 과학기술인 협동조합의 그간 성과와 한계를 점검하고 지속가능한 과학기술 일자리 창출과 과학기술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과학기술인협동조합 혁신성장 전략을 모색하고자 이번 포럼을 마련했다. 포럼 발제는 서지영 과학기술정책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이 ‘과학기술협동조합 10년, 지나온 길과 나아가 길’을 주제로 진행한다.
과총은 “과학기술인협동조합은 점진적으로 증가하고 있으며 고경력, 미취업, 경력단절, 지역사회 과학기술인의 다양한 창업과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고 있다. 하지만 현재 과학기술인협동조합은 전체 협동조합 수의 2% 정도에 머무르고 있어 민간 주도의 역량 제고 및 자생력 확보가 필요하다”고 분석하면서, “우리나라 과학기술계를 대표하는 민간 기관인 과총이 지원센터 주관기관으로 변경된 것은 과학기술인협동조합의 저변 확대를 위한 기회인만큼, 이번 포럼을 통해 실효성 있는 발전 방안을 모색할 것”이라 전했다.
▶ 이우일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장이 개회사를 전하고 있다.
▶ 서지영 과학기술정책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이 ‘과학기술협동조합 10년, 지나온 길과 나아가 길’을 주제로 진행한다.
▶ 참가자들이 패널 토론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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