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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럼] 제48회 국민생활과학기술포럼 - 생활 주변에 파고든 마약, 국민 안전 어떻게 지키나(10.28)
- 등록일
- 2022-11-07
- 작성자
- 장현진
- 조회수
- 1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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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8회 국민생활과학기술포럼 개최
-생활 주변에 파고든 마약, 국민 안전 어떻게 지키나?-
□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회장 이우일, 이하 과총)와 국가과학기술연구회, 한국과학기술한림원, 한국과학창의재단, 한국과학기자협회가 공동으로 참여하는 국민생활과학자문단(단장 정진호 서울대 명예교수, 이하 자문단)이 10월 28일(금) 오후 2시, ‘생활 주변에 파고든 마약, 국민 안전 어떻게 지키나?’를 주제로 제48회 국민생활과학기술포럼을 온라인 개최했다.
□ 지난달 첫 보디패커(body packer)가 발생하는 등, ‘마약 청정국’이라고 불렸던 우리나라의 명성이 지워지고 있다. 윤 대통령도 최근 공식 석상에서 ‘마약과의 전쟁’을 직접 선포한 만큼, 마약은 어느새 우리 주변으로 깊이 침투하여 공동체를 위협하고 있다.
○ 대검찰청 자료에 따르면, 실제로 마약류 사범은 2012년 9,255명에서 2021년 1만 6,153명으로 2배 가까이 늘었으며 특히, 10대를 중심으로 마약사범이 급격히 증가하고 있어 사회적 대책 마련이 시급한 상황이다.
□ 우리나라의 마약범죄가 갈수록 연소화하고, 초범 비율이 증가하는 추세인 만큼, 해외 마약류 공급 차단 및 다크웹이나 텔레그램 등을 통한 국내 유통에 대한 철저한 단속·수사와 더불어 예방 교육 및 치료·재활 프로그램 강화 등 다방면의 체계적 대응강화가 기민하게 이루어져야 한다.
□ 이에 자문단은 우리 생활 주변을 파고들며 건강을 위협하는 마약으로부터 국민을 지키기 위한 논의와 소통의 장을 마련했다.
□ 이날 포럼에서는 ①김일수 식품의약품안전처 마약정책과장이 ‘국내 마약류 관리 현황’을, ②최화경 마약퇴치운동본부 전문위원이 ‘마약 중독의 이해를 통한 대응 방안 제시’를 주제로 발표한다.
○ 이어지는 패널토론에는 정희선 성균관대 석좌교수(전 국립과학수사연구원 초대 원장)를 좌장으로, 최혜영 국립과학수사연구원 실장, 이영권 서울경찰청 팀장, 한은영 덕성여대 교수, 천영훈 참사랑병원장, 조동찬 SBS 의학 전문기자가 참여한다.
□ 포럼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청중 없이 온라인* 생중계로 진행되며, 시청자가 댓글을 통해 질의를 하면 전문가가 응답하는 실시간 소통도 진행됐다.
*유튜브에서 ‘국민생활과학자문단’과 ‘한국과총’ 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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