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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한·아시아 과학기술 학술대회(AKC-2024) 개막

·아시아 과학기술 학술대회(AKC-2024) 개막 

- 아시아 국가 과학기술인 150여 명 참석, 함께 만들 혁신적인 미래 논의


□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회장 이태식, 이하 과총)는 재중한인과학기술자협회(회장 김종명)와 함께 11월 13일(수)부터 16일(토)까지 중국 상하이에서 ‘2024 한-아시아 과학기술 학술대회(AKC*-2024)’를 개최했다. 

 * Asia-Korea Conference on Science and Technology 


□ 올해 AKC-2024에는 한국과 중국을 비롯하여 호주․뉴질랜드, 싱가폴 등 아시아 국가 과학기술인 약 150여 명이 참석했으며, ‘국경을 넘어 함께 만들어가는 혁신 미래(Beyond Borders: Shaping the Innovative Future Together)’을 주제로 사흘간 진행된다. 


 ○ 이번 학술대회는 2008년부터 개최된 AKC 역사상 처음으로 중국에서 개최되며, 한중 과학기술 교류와 협력을 강화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혁신기술 기반 중소기업의 중국 진출을 지원하기 위한 로드쇼를 개최하여 학술교류뿐만 아니라 기술교류의 장도 마련한다. 


□ 과총 이태식 회장은 개회식 축사에서 “오늘날 과학기술은 전례 없는 속도로 다양한 분야에서 발전하고 있으며, 이러한 발전적 변화는 국가 간 경계를 초월한다”며 “국제적 협력은 지속가능하고 혁신적인 미래로의 무한한 가능성을 열어주는 열쇠”라고 강조했다. 


□ 이번 대회는 6개의 기조강연과 1개의 특별강연, 14개의 테크니컬 세션, 3개의 스페셜 세션이 열려 아시아 국가 간 과학기술 협력 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갖는다. 


□ 한편, 개회식에서는 ‘올해의 해외과학기술인상’ 수상자로 김기환 칭화대학교 교수가 선정되어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을 받았으며, 김은유 듀크쿤산대학교 교수, 백은혜 칭화대학교 연구원, 이우근 칭화대학교 교수, 정용삼 난징농업대학교 교수가 과총 회장상을 수상하였다. 


□ 과총은 이번 대회를 통해 국가 간 경계를 허물고 다양한 과학기술 분야 발전 방안에 대해 논의함으로써, 지속적인 국제적 협력으로 발전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붙임 1. 2024 한-아시아 과학기술자 학술대회(AKC-2024) 개요 1부. 

      2. AKC-2024 환영리셉션 및 개회식 사진 1부.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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