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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국회와 지역과학기술인 소통과 협력의 한마당 열렸다!

국회와 지역과학기술인 소통과 협력의 한마당 열렸다! 

- 과총, 25일 ‘2024 국회-과학기술계 만남의 날 : 경남’ 성료

- 경남의 항공우주산업 추진 전략 및 로드맵 구축 방향 논의



□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회장 이태식, 이하 과총)가 주최하고 과총 경남지역연합회(회장 이용태, 이하 경남과총)와 박대출 국회의원실 공동주관으로 11월 25일(월) 14시 국회의원회관 제1간담회의실에서 ‘2024 국회-과학기술계 만남의 날 : 경남’ 행사를 개최하였다. 


 ○ 특히 올해는 2010년부터 매년 개최해왔던 ‘과학기술인 국회 방문의 날’ 행사를 일부 개편하여, 지역 과학기술인 주도의 추진을 통해 지역이 국회와 직접 협력하고 소통함으로써 지역혁신생태계의 기반을 조성하고 다각적인 협력 방안을 모색하고자 마련하였다. 


□ 이날 행사는 오후 2시 개회식을 시작으로 4시까지 진행되었으며, 박대출⋅이인선⋅서천호⋅정연욱 국회의원 및 과학기술인 50여명이 참석하여 ‘경남의 항공우주산업 추진 전략 및 로드맵 구축’을 주제로 김해동 경상국립대 교수 발표 후 이정숙 경남과총 명예회장님의 진행으로 지역의 주요 현안을 확인하고 우주항공청 개청에 따른 경남의 항공우주산업 추진 전략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 이태식 과총 회장은 개회사에서 “우주항공산업은 미래 국가경쟁력 확보에 있어 매우 중요한 부분이며, 특히 경남을 중심으로 우주항공산업을 이끌어 갈 것이라 기대한다. 오늘 포럼이 원대한 목표를 달성하는 첫 걸음이 되기를 기대하며, 과총은 대한민국의 우주항공산업의 발전과 경남의 첨단산업의 지속적 성장을 위해 적극적으로 지원 하겠다”고 밝혔다. 


 ○ 박대출 국회의원은 환영사에서 “경남이 우주산업 클러스터이자 위성특화지구로서 대한민국 우주산업의 중추 역할을 하기 위해서는 적극적인 스타트업 유치와 중소기업 육성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강조하였다. 이를 위해서 “우주탐사 분야의 우수 기업들이 경남을 통해 생겨나고 발전하는 환경을 구축할 수 있도록 국회차원에서 최선을 다하겠다” 고 밝혔다. 


□ ‘2024 국회-과학기술계 만남의 날’ 행사는 경남지역을 시작으로 과총 지역연합회는 지역구 의원실, 지자체 등과 함께 상호 네트워크 활성화 및 지역 과학기술 혁신생태계 기반 조성을 위한 다양한 소통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붙임. 2024 국회-과학기술계 만남의 날 사진.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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