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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과총, 우리나라 과학기술 학회 종합간담회 성료

등록일
2024-12-20 10:45
첨부파일
작성자
장현진
조회수
97

과총, 우리나라 과학기술 학회 종합간담회 성료


- R&D 예산(안) 및 혁신방향, 학회 활용 개방형 기획체계 운영 결과 및 사례 발표

- 과학기술분야 학회·정부 간 소통 강화 의지 표명


□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유상임, 이하 과기정통부)가 주최하고,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회장 이태식, 이하 과총)와 한국연구재단(이사장 홍원화)이 공동 주관한 「2024 우리나라 과학기술분야 학회 종합간담회」가 12월 19일(목) 오전 10시 20분, 한국과학기술회관에서 개최되었다. 


 ○ 이날 간담회에는 과기정통부 이창윤 제1차관, 과총 이태식 회장, 한국연구재단 홍원화 이사장을 비롯해 학문 분야별 주요 학회장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 이번 간담회는 과기정통부가 기술·학술 분야별 주요 학회와의 소통을 통해 R&D 시스템 혁신의 필요성과 추진 방향을 모색하고, 이를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또한, 학회를 우리나라 R&D 기획의 핵심 주체로 활용하고자 하는 정책 방향도 포함하고 있다. 


□ 특히, 이번 종합간담회에 앞서 과기정통부 유상임 장관의 제안으로 과총은 학문분야별 학술단체 릴레이 간담회를 다섯 차례에 걸쳐 개최하여 많은 정책제언을 받아 과기정통부는 종합간담회를 통해 학회장들의 의견을 받아 R&D 혁신 방향과 기초연구사업 시행계획을 만들어 발표하였다. 


□ 이어진 발제에서는 지난 1년간의 정부-학회간 협력활동을 정리한 ‘학회를 활용한 개방형 기획체계 운영 결과 및 발전 방안’을 한국연구재단이 발표하고, 차세대 바이오 분야의 주요 사례를 소개했다. 이어진 자유 토론에서는 정부의 2025년 R&D 정책 방향에 대한 각 학회의 입장을 공유하며 발전 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 종합 간담회에 참석한 이창윤 제1차관은 “국내외적 위기가 산적해 있는 현재 우리 상황에서, 더욱 치열하게 미래를 위해 진지한 고민과 지혜를 모아야 할 때”라며, “우리나라 최고의 기술전문성과 집단지성의 집합체인 학회와 함께 현재 우리의 위기를 타개할 길을 모색하며, 현장의 실질적인 변화를 일으킬 수 있도록 정부가 흔들림 없이 앞장서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과총은 “앞으로 정례화된 간담회를 통해 정부 부처와 학회 간의 소통을 강화함으로써 R&D 현장의 수요에 부합하는 실질적인 정책을 마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정부 부처와 과총과의 협력 속에 이러한 교류의 장이 지속적으로 추진된다면 우리나라 R&D 시스템의 혁신적인 발전을 이끌어낼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붙임. 2024 우리나라 과학기술 학회 종합간담회 사진.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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