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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딥시크가 몰고 온 파장과 미래 전망을 논의한다

딥시크가 몰고 온 파장과 미래 전망을 논의한다

 - 과총, 과기한림원, 국민생활과학자문단 긴급 공동포럼 개최(2.17. 오후 4시)


□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이하 과총), 한국과학기술한림원(이하 한림원), 국민생활과학자문단(이하 자문단)은 2월 17(월) 오후 4시, ‘딥시크(DeepSeek) 파장과 미래 전망 ’을 주제로 ‘긴급 공동포럼’을 온라인으로 개최한다. 


□ 최근 중국의 AI 스타트업 딥시크(DeepSeek)가 개발한 AI 모델 ‘R1’이 전 세계적으로 주목받고 있다. 딥시크는 엔비디아의 저사양 AI 가속기 ‘H800’을 활용해, 저비용·저사양 하드웨어로 고성능 AI 모델을 구현하는 데 성공하며 글로벌 AI 업계에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했다. 


 ○ 한편, 딥시크가 사용자 데이터를 수집하고, 중국 정부의 검열 및 통제를 받을 가능성이 제기되면서 보안 우려가 확산되고 있다. 이에 정부 부처와 기업들은 딥시크 사용을 제한하는 조치를 취하고 있으며, 호주, 미국, 유럽 일부 국가에서도 데이터 보호 및 보안 문제를 이유로 사용을 제한하거나 규제를 검토하고 있다. 


□ 과총과 한림원, 자문단은 딥시크 기술의 혁신성과 사회적 영향을 다각도로 조명하고, 대응 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자리를 마련했다. 이번 행사를 통해 국민들의 딥시크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될 것으로 기대한다. 


□ 이날 행사에는 이상근 고려대학교 정보보호대학원 교수와 김명주 한국전자통신연구원 AI안전연구소 소장이 발제한다. 이어지는 패널 토론에서는 손미현 서울대 미래혁신연구원 책임연구원이 사회를 맡고 황의종 KAIST 전기 및 전자공학부 교수, 최재식 ㈜인이지 대표, 이주형 가천대학교 AI·SW학부 교수, 홍영준 서울대학교 수리과학부 교수, 고광본 서울경제 논설위원·선임기자가 참여하여, 다양한 정보와 의견을 나눌 예정이다. 


□ 긴급 공동포럼은 현장 참석 없이 유튜브를 통해 온라인으로 송출될 예정이며, 사전에 접수된 국민들의 질문을 중심으로 Q&A도 진행된다. 관심 있는 사람은 유튜브에서 ‘한국과총’, ‘한국과학기술한림원’ ‘국민생활과학자문단’을 검색해 시청할 수 있다. 


붙임 :「긴급 공동포럼: 딥시크(DeepSeek) 파장과 미래전망 안내문.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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