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 로고

  • 홍보마당
  • 보도자료

보도자료

과총, 2025 AAAS 연례회의에서 재미한인과학기술자협회와 간담회 열어

등록일
2025-02-17 16:13
첨부파일
작성자
신두열
조회수
83

과총, 2025 AAAS 연례회의에서 재미한인과학기술자협회와 간담회 열어 

 - 재미한인과학기술인들과의 과학기술 협력방안 논의


▢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이하 과총, 회장 이태식)는 2025년 2월 13일부터 15일까지 전 세계 과학기술인 간 지식공유의 장인 ‘2025 AAAS 연례회의’에 참석하여, 다양한 과학기술 분야와 최신 연구 동향을 파악하는 시간을 가졌다. 


▢ 연례회의에 앞서, 하버드 의대 바이오랩을 방문하여 백동기 인테론 책임연구원의 안내를 통해 관련 시설과 미국 바이오 분야 현황을 파악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디지털 기술을 이용한 표현 및 커뮤니케이션의 교육과 미래를 연구하는 기관인 MIT 미디어 랩에서는 Mirei Rioux의 소개를 통해 AI와 최첨단 혁신 연구에 집중하는 현장을 볼 수 있었다. 


 ▢ 또한, 과총은 재미한인과학기술자협회(이하 재미과협), 재미과협 보스턴 지부, 재미한인제약인협회 등과 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에는 이태식 과총 회장, 이창윤 과기정통부 제1차관, 오태환 재미과협 회장, 이강원 전 재미과협회장, 김영훈 보스턴 지부장, 원덕수 전 보스턴 지부장, 백익현 재미한인제약인협회장, 노바틱스 강병학 박사, 한국과학기술연구원 장준원 부원장 등 20여 명이 참석하여 과총과 재미한인과학기술인들 간 네트워크를 강화했다. 


 ○ 특히, 간담회에서는 한·미 과학기술 발전을 위한 재미한인과학기술인들의 역할의 중요성, 해외 인재 유치 및 활용 방안, 해외 인력 데이터베이스 구축의 필요성 등에 대한 심도있는 논의를 하였다. 


 ○ 이태식 과총 회장은 “보스턴은 전 세계 바이오의 중심지인 만큼, 재미과협 보스턴 지부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며, 한인 바이오·생명 전문가들이 지속적으로 교류해 나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 재미과협은 1971년에 설립되어, 현재 미국 내 70여 개의 로컬 지부, 30여 개의 대학별 차세대 지부, 31개의 과학기술 관련 전문분과단체를 두고 있으며 7,800여 명의 회원이 있다. 재미과협은 해외한인과학기술인들의 중심역할을 하며 한국과의 과학기술협력 및 교류, 최신 기술개발 동향연구 등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는 단체이다. 



붙임. 재미한인과학기술자협회 간담회 사진.  끝.


게재된 내용 및 운영에 대한 개선사항이 있으면 담당자에게 연락하시기 바랍니다.

담당부서
홍보부
담당자
신두열
연락처
02-3420-1243

콘텐츠 만족도

제공된 정보에 대해 얼마나 만족하셨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