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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총, 과기정통부 장관-학술단체 대표 릴레이 간담회 개최

등록일
2025-02-20 14:33
첨부파일
작성자
신두열
조회수
60

과총, 과기정통부 장관-학술단체 대표 릴레이 간담회 개최

- 과학기술계 학문 분야별 학회와 현장 소통의 장 마련 -


□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회장 이태식, 이하 과총)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유상임, 이하 과기정통부)와 과학기술계 학술단체와의 소통을 위한 릴레이 간담회를 과총 학술회원단체 중 기술 분야별 72개 학회 대상으로 6차례에 걸쳐 한국과학기술회관(서울 강남구)에서 개최했다.


 ○ 릴레이 간담회는 과총 학술진흥위원회 및 분야별 주요 학술단체 대표의 연구현장 목소리를 청취하고 정책 건의 등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특히 유상임 장관이 제안하여 ‘민간・대국민 중심의 현장 소통’을 위해 과기정통부가 선도적으로 추진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 이번 간담회는 과기정통부와 학회 간 접점 확대 및 깊이 있는 논의를 위해 이학・공학・농수산학・보건・종합으로 학문 분야를 나누고, 참석한 학회들이 ‘과기정통부 장관에게 바란다’라는 주제로 연구개발 현장의 기대와 건의사항을 전달, 유상임 장관과 함께 매회 100분간 자유롭게 질의하고 토론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 유상임 장관은 “학회들이 각자 분야별 영역에서 어떤 선도형 R&D를 생각하는지 제안하고, 탁월한 연구과제 기획과 투명하고 전문성 있는 평가 과정에 참여, 그리고 글로벌 수준의 국내외 연구자 발굴하여 추천해주길 바란다”고 말하며, 다양한 측면에서 학회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력을 당부하였다.


□ 이태식 과총 회장은 “이번 간담회는 과총이 학술회원단체와 과기정통부 장관 간 직접 소통을 위한 가교 역할을 했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깊다”며, “국가가 과학기술인을 얼마나 중시하는지를 보여주는 중요한 증거”라고 강조했다. 또한, “이번 간담회를 계기로 향후 과기정통부와 학회 간 소통이 지속적으로 이루어진다면, 국가 과학기술 발전에 큰 경쟁력을 도모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 과총은 2024년 11월 19일 이학분야를 시작으로, 11월 20일 보건분야, 11월 21일 및 26일 공학분야, 11월 27일 농수산학분야, 2025년 2월 18일 종합분야 간담회까지 총 6회 개최하였으며, 분야별 학술단체 대표는 과기정통부에 바라는 과학기술 정책 등을 제안하고 상호 의견을 나누었다.


 ○ 학술단체는 ①창의적・독창적 연구주제가 중요하게 평가되는 학문분야의 개인연구 확대 및 연구주제 다양화, ②학회 네트워크 중심의 연구과제 기획 및 전문성 기반 평가체계 구축을 통한 연구 효율성 제고, ③R&D 기술사업화 활성화 기반 마련을 위한 정책방향 설정 및 제도개선 추진, ④기초연구예산의 안정적 확보 및 장기지원체제 구축, ⑤과학기술인의 사기진작 등을 공통적으로 제안・건의하였다.


□ 유상임 과기정통부 장관은 마무리 발언으로 “제안된 건의사항들은 과기정통부에서 심층 검토하여 과학기술 정책과 연구개발사업에 적극 반영하고, 현장과 동떨어진 정책과 제도들은 과감하게 개선해 나갈 계획”이라며, 적극적인 참여와 협력을 다시 한번 강조하였다.


붙임. 과학기술 학술단체 현장소통 릴레이 간담회 사진.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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