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 로고

  • 홍보마당
  • 보도자료

보도자료

딥시크 쇼크! 국가 AI 경쟁력 강화를 논의하다

딥시크 쇼크! 국가 AI 경쟁력 강화를 논의하다

 - 과총, AI 시대 대응을 위한 새로운 패러다임 모색(2. 28. 오후 2시 30분)


□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회장 이태식, 이하 과총)는 오는 2월 28(금) 오후 2시 30분, 한국과학기술회관에서 ‘딥시크 쇼크, 국가 AI 경쟁력 강화를 위한 새로운 패러다임 모색’을 주제로 포럼을 개최한다. 


□ ChatGPT 등장 이후 주요국에서는 앞다투어 AI 모델을 발표하고 있으며, 최근 딥시크 공개로 미·중 간 AI 개발 경쟁이 더욱 치열해지고 있다. 이러한 AI 모델의 빠른 확산 속에서 후발주자인 우리나라는 새로운 AI생태계 대응전략과 AI 기술 격차 해소방안을 모색해야 할 시점이다.


□ 이에 과총은 AI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전략을 찾고, 기초과학 연구 역량 강화, 인재양성 등 과학기술의 정책적 시사점을 도출하기 위한 소통의 장을 마련했다. 이번 포럼을 통해 ‘딥시크 쇼크’를 극복하고 국가 AI 경쟁력을 한 단계 높여, AI 강국 코리아로 나아가기 위한 산·학·연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모색할 예정이다. 


□ 이번 포럼에는 서용석 KAIST 국가미래전략기술 정책연구소장, 황형주 포항공대 수리기계학습연구센터장, 정윤석 리벨리온 CSO, 신현진 목암생명과학연구소장이 발제자로 나선다. 


 ○ 서용석 소장은 AI를 활용한 새로운 산업기회 창출전략 등 AI산업 전반에 대한 방향을 제안할 예정이다. 


 ○ 황현주 센터장은 기초과학 연구 역량 강화와 인재양성의 필요성을 중심으로 AI 기술의 근간인 기초과학 발전 방향을 발제할 예정이다. 


 ○ 정윤석 CSO는 AI반도체의 필수성과 국내 AI반도체의 경쟁력 등 핵심전략자산으로서 AI패권전쟁 속 AI반도체의 중요성에 대한 전략을 발표할 예정이다. 


 ○ 신현진 소장은 AI 융합기술의 사례로서 AI 신약개발을 위한 데이터 자원 확보 및 글로벌 네트워크 등 AI 생태계 구축⋅조성의 필요성을 설명할 예정이다. 


□ 주제발표 후 KISTI 원장을 역임한 김재수 홍익대 교수를 좌장으로 원동준 인하대 전기공학과 교수, 이경하 KISTI 초거대AI연구센터장, 최용석 한양대 컴퓨터SW공학부 교수, 홍성호 IBS 인지 및 사회성 연구단 연구위원이 패널로 참여하여 AI 다양한 활용 방향 및 경쟁력 강화를 위한 토론을 진행할 예정이다. 


 □ 해당 포럼은 유튜브를 통해 온라인 생중계될 예정이며, 유튜브에서 ‘한국과총’을 검색하여 참여할 수 있다. 


붙임 :「「AI 경쟁력 강화 방안 모색을 위한 포럼」안내문.  끝.

게재된 내용 및 운영에 대한 개선사항이 있으면 담당자에게 연락하시기 바랍니다.

담당부서
홍보부
담당자
신두열
연락처
02-3420-1243

콘텐츠 만족도

제공된 정보에 대해 얼마나 만족하셨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