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식 과총 회장, 기후변화센터 새 공동대표로 취임
- 과학기술 기반의 해법으로 기후위기 대응…각계 연대 강화 나선다
□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회장 이태식, 이하 과총) 이태식 회장이 3월 20일자로 재단법인 기후변화센터(이사장 최재철)의 공동대표로 새롭게 취임하였다.
○ 재단법인 기후변화센터는 기후변화의 심각성을 알리고 이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2008년 설립된 비영리단체로, 정부·기업·학계·시민사회를 연결하여 부문 간 실질적인 연대를 도모하고, 기후변화 대응 역량 제고 및 저탄소 사회 구현에 주력해왔다.
○ 기존 공동대표로는 김창섭 가천대학교 교수, 변보경 서울관광재단 이사장, 윤영균 아시아녹화기구 상임대표 등 3인이 활동하고 있다. 이번에 이태식 과총 회장과 서수경 숙명여자대학교 교수가 새롭게 합류함으로써 최재철 이사장과 함께 기후변화 대응에 더욱 힘을 모을 예정이다.
□ 이태식 과총 회장은 “과학기술계가 기후변화 대응에 있어 핵심적인 역할을 해야 할 시점”이라며, “기후변화센터 공동대표로서 각계와의 협력을 강화하고,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과학기술 기반의 해법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붙임 : 이태식 회장 사진.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