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총 찾은 황정아 의원, 과기계 현안 해결 위해 머리 맞대
- 과학기술인 처우 개선, 연구 생태계 지속 가능성 등 논의
□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회장 이태식, 이하 과총)는 더불어민주당 황정아 의원실의 제안으로 4월 28일 한국과학기술회관에서 과학기술계와 국회 간 소통 강화를 위한 현장 간담회를 개최했다.
○ 이날 간담회는 과총 이태식 회장을 비롯해 강건기 사무총장, 황정아 의원 등이 참석했다.
○ 이번 간담회는 과학기술 정책에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하고, 국회와 과학기술계 간 실질적인 의견 교류를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참석자들은 ▲과학기술인의 위상 제고 및 처우 개선 ▲연구 생태계의 지속가능성 확보 등 주요 현안을 중심으로 심도 있는 논의를 나눴다.
□ 이태식 회장은 “과학기술인들이 연구에 전념하고 성과를 창출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서는 국회의 적극적인 지원과 지속적인 협력이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과총은 국회와 과학기술인을 연결하는 소통의 창구로서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고, 국회와 협력을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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