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총, 과방위와 간담회 갖고 과기계 현안 논의
- 이태식 회장 “정책 반영 위한 소통 및 협력 강화 다짐”
□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회장 이태식, 이하 과총)는 4월 29일, 국민의힘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이하 과방위) 위원들의 제안으로 한국과학기술회관에서 과학기술계와 국회 간 소통 강화를 위한 현장 간담회를 개최했다.
○ 이날 간담회에는 과총 측에서 이태식 회장, 권오남 부회장, 김재수 부회장, 이승호 부회장, 이희재 부회장, 강건기 사무총장이 참석했으며, 과방위 측에서는 신성범 위원, 최수진 위원, 전인성 위원이 함께했다.
○ 간담회에서는 연구현장의 현실적인 어려움부터 과학기술 기반 산업의 미래 전략에 이르기까지 폭넓은 주제가 논의되었으며, 정책 수립 과정에 현장의 목소리를 효과적으로 반영할 수 있는 제도적 기반의 필요성에 공감이 모아졌다. 이에 따라, 국회와 과학기술계는 지속적인 협력과 소통을 통해 과기계의 목소리가 정책으로 실현될 수 있도록 힘을 모으기로 뜻을 같이했다.
□ 이태식 과총 회장은 “과학기술 발전이라는 공동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현장과 정책을 유기적으로 잇는 연결고리 역할을 더욱 강화하겠다”며, 국회와의 건설적 협력 체계 구축에 적극 나서겠다는 뜻을 밝혔다.
붙임. 관련 사진.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