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총‧재외과협‧지역연합회 회장단, 현충원 참배
- 2025 세계한인과학기술인대회 맞아 “과학기술 통한 국가 기여” 다짐
□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회장 이태식, 이하 과총)는 7월 8일(화) 오후 3시, ‘2025 세계한인과학기술인대회(7.8~10.)’ 개최를 기념하여, 국립서울현충원을 방문했다. 이번 참배에는 과총 회장 및 부회장으로 구성된 회장단과 18개국 재외한인과학기술자협회 회장단, 8개 지역연합회 회장단이 함께 했으며.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희생을 기리며 과학기술을 통한 국가 기여의 뜻을 다졌다.
□ 이날 국립서울현충원 참배에는 이태식 과총 회장을 비롯해 권오남(서울대 교수), 이승호(상지대 명예교수), 이희재(서울대 명예교수) 부회장과 강건기 사무총장이 함께했으며, 전 세계 18개국 재외한인과학기술자협회와 8개 지역연합회가 동참했다.
* 재외과협 회장단: 류재현 회장(미국), 배동운 회장(독일), 진성호 회장(영국), 이종욱 회장(프랑스), 홍정국 회장(일본), 최효직 회장(캐나다), 강바실리 회장(러시아), 문그리고리 회장(카자흐스탄), 박밸러리 회장(우즈베키스탄), 한만욱 회장(오스트리아), 배준석 회장(호주·뉴질랜드), 유성주 지부장(스칸디나비아), 황중선 회장(네덜란드), 김태형 부회장(싱가포르), 손명조 회장(핀란드), 이성식 회장(스위스), 채희영 회장(벨기에), 정용삼 회장(중국) * 지역연합회 회장단: 김남훈 회장(강원), 이용태 회장(경남), 서상곤 회장(경북), 이종원 회장(대전), 김두칠 회장(제주), 박우윤 회장(충북), 채규수 부회장(충남)
□ 이태식 과총 회장은 “조국을 위한 숭고한 희생을 기리며, 전 세계 한인 과학기술인들이 한마음으로 대한민국의 발전에 기여하겠다는 의지를 다지기 위해 이 자리에 모였다”며, “과총 회장단은 물론 재외과협과 지역연합회 회장단이 함께한 이번 참배는, 과학기술을 통한 국가 기여라는 공동의 사명을 다시금 되새기는 뜻깊은 자리”라고 밝혔다.
붙임. 국립서울현충원 참배 사진.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