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총, 정부의 과학기술정책 방향을 모색하다
- 염한웅 前 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 부의장 초청 강연·대담
□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회장 이태식, 이하 과총)는 오는 7월 23일(수) 오후 3시, 한국과학기술회관 온라인방송실에서 염한웅 기초과학연구원 연구단장(前 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 부의장)과 함께 토크콘서트 ‘과학, 시대를 잇다’를 개최한다.
○ ‘과학, 시대를 잇다’는 국내 과학기술계의 저명인사를 초청해 강연과 대담 을 통해 대중과 소통하는 행사다. 네 번째로 열리는 이번 토크콘서트의 주제는 ‘국가 과학기술 정책, 그 길을 묻는다’이다.
□ 염한웅 교수는 한국을 대표하는 물리학자로, 연세대학교 물리학과 교수를 거쳐 현재 포스텍 물리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2013년 연구혁신상, 2015년 한국과학상, 2016년 인촌상을 수상하며 기초과학 분야의 성과를 인정받았다. 이러한 업적을 바탕으로 2017년부터 2022년까지 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 부의장으로 활동했으며, 현재는 기초과학연구원 원자제어 저차원 전자계 연구단 단장을 맡고 있다.
□ 이번 토크콘서트에서는 급변하는 시대적 흐름 속에서 국가 과학기술 정책의 역할과 방향을 고찰하고, 우리나라 과학기술 정책과 연구 생태계의 발전 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다.
○ 특히 염한웅 기초과학연구원 연구단장의 특별 강연에 이어, 국가 과학기술 정책의 방향에 대해 이은정 한국과학기자협회 회장 주재의 대담과 온·오프라인 질의응답을 통해 심도 있는 소통이 이뤄질 예정이다.
□ 본 행사는 온·오프라인 동시 진행되며, 과총 YouTube 채널에서 실시간 시청할 수 있다. 현장 참석을 원하는 경우 과총 홈페이지에서 사전 신청이 가능하다.
□ 과총은 “이번 토크콘서트가 국가 과학기술 정책의 방향과 미래를 고찰하고, 연구계의 발전 방안을 모색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토크콘서트를 정기적으로 개최해 전문가와 대중이 직접 소통하는 열린 대화의 장을 마련하겠다”고 덧붙였다.
붙임 : 토크콘서트 “과학, 시대를 잇다” 웹포스터 1부.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