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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해외 우수 인재 국내 복귀 및 유치 해법 찾는다!

등록일
2025-08-29 09:23
첨부파일
작성자
신두열
조회수
140

해외 우수 인재 국내 복귀 및 유치 해법 찾는다! 

- 제2차 인재 강국 연석회의 개최‥ 연구비, 정주 여건 등 과감한 지원 필요 


□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회장 직무대행 김민수, 이하 과총)와 한국과학기술한림원(원장 정진호, 이하 한림원)은 오는 9월 2일(화) 오후 2시, 한국과학기술회관 대회의실2에서 ‘제2차 이공계 인재 강국 연석회의’를 개최한다. 


 ○ 이번 회의는 지난 8월 26일 열린 제1차 회의(국내 이공계 인재 전주기 성장방안 논의)에 이은 두 번째 자리로, 해외 우수인재의 국내 복귀 및 유치 촉진 방안을 중점적으로 다룰 예정이다. 


□ 트럼프 행정부의 연구개발 예산 대폭 삭감 이후 미국을 떠난 과학기술 인재를 확보하기 위해 유럽과 일본 등 주요 선진국들이 다양한 지원책을 내놓으며 인재쟁탈전에 나서고 있다. 우리 정부 역시 최근 범부처 TF를 구성해 해외 인재 유치 방안 마련에 힘쓰고 있다. 


□ 이날 회의에서는 해외 인재의 국내 복귀와 유치방안을 중심으로, 재외한인과학자와 탑티어 연구자 유치 전략이 중점적으로 논의된다. 아울러 국내 외국인 유학생의 정착·활용 방안 등도 폭넓게 다뤄질 예정이다. 


 ○ 발제는 오현환 KISTEP 정책기획본부장, 심시보 IBS 기획협력본부장, 김상배 서울대 정치외교학과 교수, 이창원 이민정책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이 맡는다. 이어 홍용택 서울대 전기정보공학부 학부장이 좌장을 맡아, 강성훈 KAIST 신소재공학과 교수, 유재영 성균관대 반도체융합공학과 교수, 홍순정 과기정통부 미래인재정책국장이 참여하는 종합토론이 진행될 예정이다. 


□ 과총과 한림원은 “우수 해외 인재 유치를 위해서는 연구비 지원과 가족의 정주 여건 개선 등 과감하고 파격적인 정책적 뒷받침이 필요하다”며, “오늘 토론회가 정부의 브레인 리쇼어링 전략 수립에 중요한 시사점을 제공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붙임 : 제2차 이공계 인재 강국 연석회의 웹포스터.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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