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총, 산·학·연과 국가전략기술의 길을 찾는다
- 「국가전략기술 체계 고도화 오픈포럼」 개최, 정책 반영 위한 개방형 토론과 의견수렴 펼쳐
□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회장 직무대행 김민수, 이하 과총)는 오는 9월 18(목) 오전 10시, 한국과학기술회관 대회의실2에서 ‘국가전략기술 체계 고도화 오픈포럼’을 개최한다.
□ 글로벌 기술패권 경쟁이 심화되면서 세계 각국은 AI, 반도체 등 첨단과학기술 주도권을 확보하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에 따라 우리나라 역시 치열한 경쟁 속에서 살아남기 위해 국가 차원의 전략기술 체계를 한층 더 고도화할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
○ 과총은 이번 포럼을 통해 변화하는 기술패권 경쟁 환경에 대응하기 위한 국가전략기술의 발전적 개편 방향에 대해 공감대를 형성하고, 다양한 의견을 수렴할 계획이다.
□ 이번 포럼에서는 ▲윤정현 국가안보전략연구원(INSS) 연구위원의 「마가노믹스 시대의 기술지정학 질서와 국가전략기술」, ▲최재식 KAIST 김재철AI대학원 교수의 「최근 AI 기술 및 주요국 정책 동향」, ▲신소영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전략기술육성과장의 「국가전략기술 체계 고도화 추진방향」발제가 진행된다.
○ 이어 정은미 산업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이 좌장을 맡아 이명화 STEPI 글로벌전략실장, 권석준 성균관대 화학공학부/반도체융합공학과 교수, 박종열 서울과기대 인공지능응용학과 교수, 신정훈 한국전력 전력연구원 전력계통연구소장이 패널로 참석하여 종합토론을 이어갈 예정이다.
□ 과총은 이번 포럼을 통해 “국가전략기술 체계 고도화의 필요성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를 형성하고, 정책 수립 과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다양한 현장의 의견을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붙임 : 「국가전략기술 체계 고도화 오픈포럼」 안내문.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