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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기반 차세대 배터리 개발, 전 세계 석학 한자리에

AI-기반 차세대 배터리 개발, 전 세계 석학 한자리에

 - 미국, 독일, 일본 등 배터리 전문가 기술교류회 개최 (12.2~12.5)


□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회장 직무대행 김민수, 이하 과총)는 오는 12월 2일 인천대학교에서 미·일·독 해외 연사들이 진행하는 대중 강연(토크콘서트)을 시작으로, 3일부터 5일까지 오크우드 프리미어 인천에서 ‘AI-기반 차세대 배터리 개발: 실험적 통찰과 예측 모델링의 융합’을 주제로 우수연구자교류지원(BrainLink) 기술교류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 기술교류회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배경훈)의 지원을 받아 2022년~ 2024년 총 43회 성공적으로 개최되었으며, 2025년~2027년에도 확대 추진된다. 두뇌 순환 네트워크를 통해 글로벌 연구 협력을 촉진하고, 12대 국가전략기술의 분야의 발전을 목표로 하고 있다. 


 ○ 분야별 해외 석학과 국내 연구자들이 2박 3일간 집중적인 환경에서 자유롭게 의견을 교환하고 심도 있는 토론을 펼친다. 다양한 아이디어와 기술을 공유하고 상호 협력 방안을 모색하는 것이 교류회의 핵심이다.


□ 차세대 배터리 개발은 전통적인 소재 연구와 실험적 접근만으로는 한계에 직면해 있으며, 최근 R&D 성공의 핵심은 시뮬레이션과 데이터 기반 인공지능(AI) 모델링을 실험 연구와 긴밀히 융합하는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전환되고 있다. 이에 따라, 데이터 기반 AI 기술 선도 그룹과 전통적 소재 개발 전문가 그룹 간의 전략적 비전을 공유하고, 이를 바탕으로 견고한 협력 체계를 구축하는 것이 필수적이다. 


□ 이번 기술교류회에는 배터리 연구 분야의 세계적 석학들이 참석한다. 주요 연사로는 웨이한 리(Weihan Li) 아헨공과대학교 교수, 춘이 즈(Chunyi Zhi) 홍콩대학교 교수, 위장 리(Yuzhang Li) UCLA 교수, 킨고 아리요시(Kingo Ariyoshi) 오사카 부립대학교 교수 등이 참여해, 각국의 배터리 기술 최신 동향과 미래 전망을 제시할 예정이다.


□ 행사 첫날인 12월 2일(화) 오후 2시, 인천대학교 미추홀캠퍼스 미래관 208호에서 국내 일반인과 과학기술인을 대상으로 토크콘서트를 개최한다. 토크콘서트에 관심이 있는 사람은 사전신청 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 12월 3일부터 5일까지 진행되는 기술교류회에서는 리튬메탈·전고체·소듐·아연 전지 등 차세대 이차전지 분야의 한·미·독·일 협력이 논의된다. 특히 기존 소재 전문가와 AI 연구진, 그리고 국내 산·학·연이 함께 모여 기술적 난제를 분석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한 공동 연구 프로젝트 발굴과 기획에 집중할 예정이다.


□ 과총은 “이번 기술교류회는 국내 연구자들이 해외 석학들과 기술적 난제를 공유하고 해결 전략을 모색하는 중요한 장이 될 것이며, 이를 통해 국가전략기술인 차세대 배터리 분야 경쟁력 강화에 기여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우수연구자교류지원 기술교류회를 통해 지속가능한 국제 연구 네트워크와 협력 생태계를 확장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붙임. 2025 우수연구자교류지원(BrainLink) 제5회차 토크콘서트 웹포스터.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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